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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보다 80% 전력절감 LED 센서등 (움직임 자동 감지)

생활정보|2018. 2. 7. 01:10


 

정보통신을 전공하면서 설계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눈 깜박 하면 변하는 듯..)

 

불과 몇 년 전에는 현관등을 바꾸면 얼마 못가서 등이 나가는 현상이 자주 발생했는데 요즘에는 수명이 길어져서 1년에 교체를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할 수록 수명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형광등이나 센서등은 한번 켜질 때 많은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 때 필요한 전력은 15분 정도 켜놓을 때의 전력과 맞 먹는 정도에요. 따라서 잠깐 다른 곳에 간다고 불을 끄고 잠시 후 돌아와서 키는 것은 올바른 절약법이 아닌 셈이죠

 

LED 센서등의 경우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움직임이 느껴지면 켜지고 움직임이 없으면 꺼지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장실이나 현관에 적합합니다.

 

 

텔프론 LED 센서등은 6W 전력사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 형광등이나 LED 등에 비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어요. 기존 형광등의 전력사용량은 20W입니다.

 

 

텔프론 LED 센서등의 크기는 비교적 큰 편이지만 다른 보조 센서나 스위치 없이 등만 갈아끼우면 작동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제품 포장을 열다가 실수로 사람키 높이에서 떨어뜨렸는데 플라스틱 재질이어서 깨진 곳 없이 멀쩡하더라구요 ㅎㅎ (떨어질 때 심쿵했어요.. 십년감수..)

 

 

밝기는 일반 형광등과 비슷하고 반경은 화장실이나 현관을 커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가격대가 개당 16500원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엄청난 메리트는 아니지만 부피가 형광등보다 작기 때문에 교체가 편리하고 전력 절감이라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향후 가격이 조금 내려간다면 재구매할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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